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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2024년 마지막 출생아 출산축하금 전달

출생 100일 기념, 지역 9개 단체 뜻 모아 아기 건강 기원

  • 웹출고시간2025.03.23 14:48:54
  • 최종수정2025.03.23 14: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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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의 9개 기관·단체 구성원들이 2024년 다섯 번째 출생아의 100일을 맞아 출산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단양군 영춘면의 9개 기관·단체가 2024년 다섯 번째 출생아를 축하하고자 최근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축하금은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구인사, 늘봄회, 영친회, 청년회, 적십자봉사회, 농업인협의회 등 총 9개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출생아는 2024년 11월 영춘면에서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기로 출생 100일을 기념해 축하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김상철 영춘면장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영춘에서 100일을 맞은 정민이가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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