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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 사랑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펼쳐

  • 웹출고시간2025.03.20 14:13:55
  • 최종수정2025.03.20 14: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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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미면 이장협의회 관계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이 이어지며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고 있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지사협은 2018년부터 꾸준히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도 독거노인·장애인 등 중증질환자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반찬을 제공할 계획이다.

같은 날 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회는 자원봉사 이어달리기 사업의 하나로 독거노인 25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향기누리봉사회 회원들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해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살미면 이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은 겨우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40여명이 참여해 공원, 도로, 강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 투기 방지 홍보활동도 병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주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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