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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03.04 14:53:14
  • 최종수정2025.03.04 14:53:14
[충북일보] 영동군이 4일 유원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을 홍보했다.

군은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400여 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구 증가 시책을 소개하고, 전입 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원대학교 학생은 군으로 전입하면 1개월 뒤 25만 원을 받는다. 1년마다 25만 원씩 3회에 걸쳐 100만 원의 전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장학생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군에 거주하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은 150만 원의 영동군민 장학금을 받는다.

전입 대학생들은 종량제 봉투(20리터 50장)도 받을 뿐만 아니라 문화 체육 센터, 와인터널, 난계국악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4년간 군에 머물며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시책을 더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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