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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올해 첫 기획공연 '사물놀이-본향' 무대에

25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서 … 전석 무료 공연

  • 웹출고시간2025.02.24 10:20:16
  • 최종수정2025.02.24 10:20:16
[충북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전통 타악의 정수를 담은 '사물놀이-본향(本鄕)'을 무대에 올린다.

24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사물놀이 창시자인 명인 이광수가 이끄는 (사)민족음악원과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오는 25일 오후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제23회 예산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종합대상팀 '사물놀이 한맥'이 함께 출연해 탄탄한 연주와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사물놀이 장단 위에 축원과 고사덕담을 담아 부르는 '비나리'를 시작으로, '삼도사물놀이', '퉁소와 사자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티켓 예매와 공연 문의는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sjac.or.kr), 세종문화예술회관(044-850-8940)으로 하면 된다.

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전통 타악기의 원형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사물놀이-본향'을 시작으로, 3월 '금난새의 시네마 천국', 4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Primavera''를 선보인다.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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