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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아파트 800가구 '암흑의 밤'…전기·물 공급 마비

버스덕트 화재로 10시간 넘게 불편 지속

  • 웹출고시간2024.12.01 15:27:39
  • 최종수정2024.12.01 15:27:39
[충북일보] 충주시 중앙탑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40분부터 발생한 대규모 정전으로 800여 가구가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주차장의 배전 설비인 버스덕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10시간 이상 지속됐다.

전기 공급 중단으로 인해 엘리베이터, 급수 펌프, 보일러 등 주요 시설이 작동을 멈추면서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초래했다.

소방당국은 주민들에게 소방차를 통해 급수를 지원했다.

전력 공급은 같은 달 30일 오전 6시경 부분적으로 재개됐지만 일부 공용 시설은 여전히 정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

관계기관은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전력 설비 정비를 마무리하고 완전한 전력 공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완전한 복구까지는 추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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