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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11.10 13:56:15
  • 최종수정2024.11.10 13: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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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혁신센터 연구원이 지난 8일 충북과학고등학교에서 '차이와 격차, 우리는 평등한가'를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과학고등학교는 지난 8일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김종성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혁신센터 연구원을 초청,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 통합사회 교과에서 학습한 공간 불평등과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에 관한 내용을 심화해 '차이와 격차, 우리는 평등한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충북도교육청의 충북형 독서교육인 '언제나 책봄'의 하나로 사전에 학교가 제공한 '빈곤의 연대기(저자 박선미·김희순)'를 읽은 학생들은 김종성 연구원과의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제국주의의 식민정책에 이어 빈곤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세계화 정책에 대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숙 충북과학고 교장은 "독서·강연을 통한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대화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식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지성·인성·감성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안혜주

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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