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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5.29 14:48:31
  • 최종수정2023.05.29 14:48:31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북한이탈 주민 가정 학생을 돕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초·중·고에 재학 중인 북한이탈주민 자녀는 2022년 4월 1일 기준 94명이다.

충북교육청과 국제교육원은 북한 출생, 중국 등 제3국에서 태어난 자녀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맞춤형 멘토링, 진로직업캠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멘토링은 학교와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학교에서 실시하는 1:1 멘토링으로 주로 담임교사가 학생 멘토로 참여한다.

△기초·기본학습 증진 △교우관계 형성 △진로적성 교육 △문화체험 및 건강증진 △심리상담 등 학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폭넓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로직업캠프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탈북학생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는 캠프형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이광우 국제교육원장은 "탈북학생은 긴 학습공백과 남북한의 학제·문화 차이, 정서적 불안감으로 인해 정착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정적 정착과 탈북학생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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