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1.5℃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충주 11.2℃
  • 맑음서산 12.6℃
  • 맑음청주 11.1℃
  • 맑음대전 11.9℃
  • 맑음추풍령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12.1℃
  • 맑음홍성(예) 12.3℃
  • 맑음제주 14.3℃
  • 맑음고산 12.2℃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제천 10.5℃
  • 맑음보은 10.6℃
  • 맑음천안 11.1℃
  • 맑음보령 12.8℃
  • 맑음부여 10.1℃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중원대 축구부 이세인 감독, '20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 수석코치로 선임

  • 웹출고시간2022.08.29 15:42:30
  • 최종수정2022.08.29 15:42:30

이세인 중원대 축구부 감독.

ⓒ 중원대
[충북일보] 중원대학교는 축구부 이세인 감독이 다음 달 17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에 수석코치로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덴소컵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대학축구 친선전으로 지난 6월 맞대결에서 한국대학 선발팀이 0대 5으로 패했다.

이후 3개월 만에 열리는 리턴 매치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은 새롭게 팀을 꾸렸다.

안효연 감독을 중심으로 이세인 중원대 감독이 수석코치, 이성환 건국대 감독이 코치로, 김영무 숭실대 감독이 골키퍼 코치로 선임됐다.

'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중원대 김성훈(스포츠지도학과 4년) 선수도 이번 정기전에 선발돼 합류했다.

이세인 감독은 "한국 대표팀 수석코치라는 명예로운 자리에 선임돼 영광"이라며, "안 감독님과 함께 코치진들이 하나돼 좋은 결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단은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와 안양시에서 12일간 소집훈련을 갖는다.

본 경기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괴산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