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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시민에게 개방

  • 웹출고시간2019.08.28 16:56:53
  • 최종수정2019.08.28 16:56:53

충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전경.

ⓒ 충북도교육청
[충북일보 김윤수기자] 충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했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매주 월·수·금 오후 1시~3시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개소 이후, 전시체험관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교육을 목적으로만 활용돼 왔다.

올해에는 다문화교육을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대상을 확대하고자 8월부터는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0~4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참여자들은 해설사와 함께 다른 나라의 인사, 식문화, 축제 등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체험관 내 의상체험관이 마련돼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을 직접 보고 입어볼 수도 있다.

관람 후에는 소감과 다짐을 핀버튼(배지)에 디자인하고, 다문화캐릭터 반지 만들기 등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체험관은 오는 12월 13일 개방하며, 아동부터 성인까지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전시체험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인권과 평화, 세계시민 같은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와 함께 참여해 보니 쉽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셨다"며 "다문화나 세계시민이 나와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말했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오는 9월부터 '2학기 방과 후 다국어 과정(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학부모를 위한 중국어 문화교실', '초·중등 디딤돌 한국어 과정' 등을 운영한다.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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