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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7.29 16:40:46
  • 최종수정2019.07.29 16:40:46

청주시가 29일 시청에서 실종 여중생을 찾기 위한 긴급 연석회의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실종 여중생 수색 현장에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29일 시청에서 경찰, 민간단체 등과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행정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실종 여중생 시민 제보를 위해 대언론, 전광판 홍보와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한 실종 전단지 배포를 추진하기로 했다.

수색에 나선 경찰과 전경,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의료 지원과 간이 화장실 설치, 위문품 지원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어 읍·면·동장을 긴급 소집, 이·통장 1천700여 명을 활용해 실종 전단지를 지역 곳곳에 배포하기로 했다.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은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가덕면 내암리 계곡에서 가족과 등산을 하다 먼저 내려간 뒤 실종됐다.

지병을 앓고 있는 조양은 키 151㎝에 갸름한 얼굴의 보통 체격으로 당시 회색 윗도리와 검은색 치마 반바지 차림이었다.

실종현장에는 경찰과 군인, 소방인력, 자원봉사자 등 수 백명이 투입돼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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