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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실종된 여중생 찾기 각 부서 직원 동참

  • 웹출고시간2019.07.29 15:36:39
  • 최종수정2019.07.29 15:36:39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이 지난 23일 청주시 가덕면 내암리 계곡 근처에서 실종된 여중생(14)을 찾는데 본청 각 부서 직원들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29일 현재 실종 7일째인 상태로 경찰과 소방관, 군부대 등 300여명이 수색중이다. 본청 각 부서에서는 실종학생 찾기 위해 현장 지원활동에 나섰다.

29일부터 본청 미래인재과를 시작으로 매일(토, 일 포함)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색 활동 중인 경찰, 소방관, 군부대 인력들에게 음료, 간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24일 실종학생 상황관리 전담반을 구성해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가동 중이며, 25일 김병우 교육감은 사고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피해 가족들을 만나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 등을 협의했다. 29일 오후 3시에는 홍민식 부교육감도 사고현장을 방문해 교육청 지원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지역사회 여론 환기를 위해 청주 시내 주요 사거리에 아이 찾기 실종 현수막 게시, 유관기관 전광판 안내, 도내 주요기관 실종학생 찾기 참여 공문 등을 발송했다.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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