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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석 소방사, 새로운 챔피언 등극

4분48초29 기록

  • 웹출고시간2018.09.17 17:44:48
  • 최종수정2018.09.17 19:28:34

최강소방관경기(TFA)에서 새로운 챔피언에 오른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홍범석 소방사.

[충북일보] 최강소방관경기(TFA)의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 14~17일 음성 소방장비센터에서 열린 최강소방관경기에서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홍범석(32) 소방사가 4분 48초 29의 기록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독일의 요아킴 포산즈(Joachim Posanz)는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홍범석 소방사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최강소방관경기에서 우승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유럽의 소방관들에게 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의 체력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중 현직 소방관들만 참가할 수 있는 최강소방관경기는 강인한 체력과 세밀한 소방기술을 요하는 △호스끌기 △장애물 △타워 △계단오르기 등 4개 코스로 구성됐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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