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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09 21:00:01
  • 최종수정2018.09.10 16:08:57
ⓒ 충북도
[충북일보]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영웅들의 서막, 뜨거운 심장을 가진 영웅들의 축제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17일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한 이시종 충북지사, 조종묵 소방청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개막식 식전행사에서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시작으로 경찰 싸이카, 의장대, 군악대, 각 국가별 대표선수들이 참가 국가별 전통의상이나 특색 있는 복장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머스터' 게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우륵국악단과 택견시범단의 합동공연이 펼쳐졌다.

공식행사에서는 '슈퍼 히어로즈 라이징, 영웅들의 부활'이라는 주제공연을 통해 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약상이 입체적으로 연출됐다.

식후행사는 홍보대사 가수 홍진영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가수(도끼, 에일리, 뉴이스트W)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이시종 지사는 "전 세계 소방관들이 국가와 인종을 넘어 하나 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시작됐다"며 "이 뜨거운 환호와 열정의 현장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64개국 6천700여 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의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으로 펼쳐진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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