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6.3℃
  • 연무서울 6.9℃
  • 구름많음충주 5.3℃
  • 맑음서산 2.4℃
  • 연무청주 7.2℃
  • 연무대전 7.5℃
  • 구름많음추풍령 4.3℃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3.8℃
  • 연무광주 7.1℃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2.0℃
  • 박무홍성(예) 5.3℃
  • 맑음제주 7.1℃
  • 구름많음고산 8.4℃
  • 맑음강화 5.8℃
  • 맑음제천 1.8℃
  • 맑음보은 2.7℃
  • 구름많음천안 4.0℃
  • 맑음보령 2.9℃
  • 흐림부여 7.0℃
  • 흐림금산 7.5℃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05.18 15:11:53
  • 최종수정2017.05.18 15:11:53

허정록

U1대학교 뷰티코스메틱학과 교수

1. 정장에 따른 스타일

① 키가 크고 체격이 큰 여성

베이지나 연한 회색 정장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큰단추의 장식을 피하고 단색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어울린다.

② 키가 크고 체격이 작은 여성

진한 계통의 단색으로 부피를 더해주는 소재의 옷을 택한다. 넓은 세로 줄무늬는 더 길어 보이므로 피하고 더블 상의로 볼륨감을 주어도 좋으며 프릴 등의 장식이 있는 것이 좋다.

③ 키가 작은 여성

정장·원피스·드레스는 한 벌로 단색이 좋고, 길어 보일 수 있도록 상하의 색을 같이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어깨가 강조되는 것을 피하고, 스타킹과

구두도 같은 색의 계열로 택하며, 액세서리는 너무 크지 않은 것이 좋다. 서류 가방·핸드백은 작은 것으로 준비하여 시선을 끌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④ 살이 찐 여성

몸에 잘 맞아야 한다. 감청색, 밤색, 회색 계통의 정장, 원피스가 좋고, 신발과 스타킹까지 같은 색의 계열로 맞추는 것이 날씬해 보인다. 블라우스의 프릴과 소매가 강조되는 디자인은 피하는 것이 좋고, 체크 무늬 등은 덩치가 커 보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예쁜 색깔과 무늬는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된다. 서류 가방은 중간 크기로 핸드백과 동시에 들지 않아야 한다. 얼굴에 생기를 주는 화려한 액세서리는 좋지만 심플한 것으로 머리 스타일도 단정하게 하는 것이 좋다.

⑤ 키가 크고 뚱뚱한 남성

약간의 여유가 있는 헐렁한 품의 양복이 보기 좋다. 시각적 효과를 위해 짙은, 어두운 검정이나 진한 회색 계열이 좋다.

⑥ 키가 크고 마른 남성

어떤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하지만 신경질적으로 보이거나 구부정해 보일 수 있어서 부드럽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위해 밝은 갈색이나 회색이 좋으며, 가는 스트라이프 무늬는 피하는 것이 좋다.

⑦ 키가 작고 뚱뚱한 남성

줄무늬를 이용하거나 포인트를 상반신 쪽에 두어 키가 커 보이게 할 수 있다. 밝은색보다는 중간색의 갈색과 회색, 감청색이나 베이지도 좋다. 투 버튼의 앞 단추가 있는 싱글 수트를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⑧ 키가 작고 마른 남성

볼륨감을 주어 여유를 갖도록 한다. 스프라이트로 키를 커 보이게 하고 밝은 갈색과 낙타색, 밝은 회색이 적당하다. 체형을 보완하겠다고 헐렁하게 입으면 단점이 강조되니 주의해야 한다. 재킷과 바지는 같은 색으로 입고 단색의 옷감에 잔잔한 무늬는 세련되게 보인다.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