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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1만3천 마리 살처분

  • 웹출고시간2025.04.05 19:27:54
  • 최종수정2025.04.05 19:27:53
[충북일보] 충북도는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육용오리 농장이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진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 4일 정기예찰 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고 방역당국이 정밀검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곳은 지난달 20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청주 오송읍 산란계 농장과 22㎞ 정도 떨어져 있다.

이번 AI 확진은 올해 다섯 번째이며 지난해 11월 이후 여덟 번째 발생이다. 전국적으로 46번째다.

도는 이 농장에 대해 사람과 가축의 출입을 통제한 후 사육 중인 육용오리 1만3천 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발생농장 반경 10㎞ 내에 있는 가금 농가와 역학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오는 7일까지 AI 정밀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청주에서도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와 잔존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가용소독 차량 67대를 동원해 일제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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