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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주도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

박충권 '공산주의자' 발언에 소란

  • 웹출고시간2025.04.02 16:51:10
  • 최종수정2025.04.02 16: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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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촉구 결의안 수정안이 재석 186인 중 찬성 184인, 반대 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 뉴시스
[충북일보] 야당 주도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 재판관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해 찬성 184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해당 안건 상정 직전 본회의장을 대부분 빠져나갔다.

여당 원내수석부대표인 박형수 의원과 최은석 의원만 남아 반대표를 던졌다.

표결 전 찬반 토론 과정에서 한 차례 소란이 벌어졌다.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단에서 발언하는 도중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야당의원들을 향해 '공산주의자'라고 외쳤다.

민주당은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면서 본회의장 분위기가 어수선해졌다.

이번 결의안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마 후보자를 지체 없이 임명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 후보자 임명을 위한 모든 권한을 행사하는 내용이 담겼다.

민주당은 지난 2월에도 마 재판관 임명을 촉구하는 내용의 국회 결의안을 단독 처리한 바 있다. 서울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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