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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환경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 공동체 간담회 개최

화학사고 예방, 신속 대응 위한 협력 강화

  • 웹출고시간2025.03.23 14:35:39
  • 최종수정2025.03.23 14:35:38
[충북일보] 원주지방환경청은 24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중소기업 화학안전 공동체' 선도기업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사고 대응을 위한 기업 간 협력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화학안전공동체는 대기업·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조직이다.

원주환경청 관내에는 2013년 최초로 4개 공동체, 27개 기업이 참여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11개 공동체, 93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환경청의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각 공동체에서 우수한 화학안전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원주환경청은 올해 △강원·충북 권역별 실무자 정보교류회 △화학안전 캠페인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 △화학안전공동체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들의 화학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현수 청장은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기업 간 협력과 자발적인 안전관리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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