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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개교 120주년 기념 'KNUT EUM LOUNGE' 개소

기프트숍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대학-지역사회 소통 공간 기대

  • 웹출고시간2025.02.24 14:46:45
  • 최종수정2025.02.24 14: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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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관계자들이 개교 120주년을 맞아 24일 'KNUT EUM LOUNGE'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교통대
[충북일보] 한국교통대학교가 개교 120주년을 맞아 24일 'KNUT EUM LOUNGE'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라운지는 기존 기프트숍과 주변 공간을 리모델링해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단장된 'KNUT EUM LOUNGE'는 대학 구성원과 방문객들을 위한 휴식 및 교류 공간으로, 다양한 행사와 전시, 팝업스토어 등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휴게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경과 보고와 시설 소개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라운지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윤승조 총장은 "'KNUT EUM LOUNGE'는 우리 대학의 120주년 역사와 미래를 잇는 중요한 랜드마크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통대는 앞으로 이 공간을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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