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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01.05 14:59:28
  • 최종수정2025.01.05 14:59:28
[충북일보] 무언의 약속이 지켜낸 풍경 속으로 간다. 능선에 오른 햇살이 나무를 어루만진다. 저마다 시간의 조각을 반짝이며 빛난다. 설렘을 품은 미지의 봉우리가 다가온다. 가끔 차가운 바람이 나뭇잎 새로 스민다. 자연에서 작은 존재의 강인함을 배운다. 인공이 가미된 편리함이 재미를 더한다. 겨울날 걷기길 여행지로 모자람이 없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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