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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에게 기적을'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 특별모금 동참

  • 웹출고시간2024.12.22 14:53:17
  • 최종수정2024.12.22 14: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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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지정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복지교육위원회 연말 송년회를 취소하고 '듀센 근이영양증'이라는 근육 손실 희소병을 앓고 있는 3살 사랑이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 병은 유전자 이상으로 신체 근육이 퇴행하는 희소 질환으로 최근 미국에서 신약이 개발됐지만 치료비만 46억 원에 달한다고 전해졌으며, 사랑이의 사연은 사랑양의 아버지 전요셉씨가 치료비 모금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까지 국토대장정을 시작하면서 알려졌다.

유광욱 복지교육위원장은 "청주에서 나고 자란 사랑이가 희소병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자라 우리 청주시에서 마음껏 자신이 꿈을 펼치는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교육위원회는 청주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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