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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12.16 15:16:58
  • 최종수정2024.12.16 15:16:57
[충북일보] 지난 15일 밤 10시께 영동군 황간면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A(60대)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관 1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다 손가락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건물 일부와 주방도구 등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주민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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