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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전국 최고'

2년 연속 '최우수기관'…9년 연속 수상

  • 웹출고시간2024.12.01 13:07:19
  • 최종수정2024.12.01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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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구(맨 우측) 영동군 환경과장이 지난달 27일 ‘2024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군을 대표해 표창장을 받고 있다.

[충북일보] 영동군이 지난해에 이어 '2024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에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평가다.

환경부는 전국 하수처리시설 운영 지자체를 인구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금강유역환경청의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 전문가 심의, 우수 기관선정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인구 5만 명 미만인 4그룹에 속한 50개 지자체 가운데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처리장·관로 유지 상태, 하수 찌꺼기 자원화율,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군은 2015년부터 2023년까지 9년 연속으로 하수도 분야 평가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군은 이런 수상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에게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수처리 선제 대응과 체계적 관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과 수질 보전을 위한 공직자와 군민의 노력이 결실을 보아 기쁘다"라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에게 더 믿음을 주는 하수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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