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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열린학교 감자꽃중창단, 손편지와 꽃다발로 따뜻한 종강식

서로의 노력과 애정으로 만들어낸 하모니

  • 웹출고시간2024.11.26 15:28:21
  • 최종수정2024.11.26 1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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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열린학교 감자꽃중창단 단원들이 종강식을 갖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열린학교 감자꽃중창단이 최근 학교 강당에서 2024년 종강식을 개최하며 올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감자꽃중창단은 '2024 꽃보다 예쁘GO, 별처럼 빛나GO'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연습을 이어왔으며, 충주 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열린 정기공연도 성황리에 마쳤다.

종강식에서는 단원들이 준비한 손편지와 꽃다발이 감동의 순간을 만들었다.

단원들은 지난 1년간 헌신적으로 이끌어준 어혜준 단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달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오순매 학생대표는 단원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했다.

어혜준 단장은 "함께한 1년, 그리고 지난 6년이 어렵지만 행복한 시간이었기에 다가올 내년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진숙 교장은 "매년 성장하는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설립 이래 사랑·나눔·섬김의 교훈을 실천하며, 한글반, 검정고시, 감자꽃중창단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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