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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충주지청, 충북 시멘트 제조사 합동 노사간담회 개최

4개 시멘트사 노사 대표 참석,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 방안 논의

  • 웹출고시간2024.11.24 14:22:33
  • 최종수정2024.11.24 14:22:33
[충북일보]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은 22일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에서 충북지역 시멘트 제조사들과 '충북 시멘트 제조사 합동 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세아시멘트(제천), 성신양회(단양), 한일시멘트(단양), 한일현대시멘트(단양) 등 4개사의 공장장과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해 지역 내 노사 상생 방안과 임금체불 예방 등 노동관계법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충주지청은 시멘트 제조업이 충북 북부 지역의 주요 업종인 만큼, 다수의 협력업체와 연관 사업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10월 28일부터 '임금체불 집중청산 및 관리강화 방안'을 마련해 연말까지 체불임금 청산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경호 지청장은 "근로자는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사업주는 상생을 토대로 발전하는 건전한 노사문화가 지역에 정착되도록 '현장중심' 행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지청은 고의·악의·상습적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정 대응하고, 고액 및 집단체불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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