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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07.29 11:04:27
  • 최종수정2024.07.29 11:04:27

영동군은 군민에게 영상자서전 제작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은 영상자서전 희망자의 상담 모습.

ⓒ 영동군
[충북일보] 영동군은 '충북 영상자서전 영동군 사업단' 수행기관으로 영동군노인복지관을 선정해 찾아가는 영상 촬영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상자서전을 통해 자기 삶과 경험을 직접 영상으로 기술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후손과 사회에 남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상은 영동군민이다. 나이 제한은 없으나 60세 이상, 장애인, 임종 대상자 등에게 우선 촬영의 기회를 받는다.

영상 촬영 분량은 15분 이내며, 해당 편집본의 공개를 원하면 '유튜브 충북 영상자서전 채널'에 업로드해 충북의 인생 기록 문화유산으로 남길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영동군노인복지관(043-742-7784)으로 하면 된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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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 "고향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

[충북일보] "'고향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만 보며 열심히 뛰었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북 음성이 고향인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취임 2년을 앞두고 충북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만큼 매일 충북 발전에 대해 고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지사는 취임 후 중앙부처와 국회, 기업 등을 발품을 팔아 찾아다니며 거침없는 행보에 나섰다.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뛴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투자유치, 도정 현안 해결, 예산 확보 등에서 충북이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견인했다. 김 부지사는 대전~세종~청주 광역급행철도(CTX) 청주도심 통과,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지난 2년 가까이를 숨 가쁘게 달려온 김 부지사로부터 그간 소회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2022년 9월 1일 취임한 후 2년이 다가오는데 소회는. "민선 8기 시작을 함께한 경제부지사라는 직책은 제게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이면서도 풀어야 할 어려운 숙제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