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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FC, 당진시민축구단과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 웹출고시간2022.07.18 16:18:25
  • 최종수정2022.07.18 16:18:25

청주FC가 지난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김희성 선수의 첫 골에 기뻐하고 있다.

ⓒ 청주FC
[충북일보] 청주FC는 지난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당진시민축구단과의 K3리그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대3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7일 청주FC와 당진시민축구단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청주FC 김희성 선수.

ⓒ 청주FC
청주FC는 잔디 적응에 초반에 애를 먹는 모습을 보이며 2골을 먼저 실점 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문전 앞에서 김희성 선수가 1골을 만회했고 후반 권승철 선수와 김희성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3대2로 역전했다.

3대2 역전으로 경기를 끝내는 듯 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당진시민축구단의 동점골이 터지며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김희성 선수는 "휴식기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오늘 2골을 넣어서 매우 기쁘다. 팀이 승리하지 못한 부분은 많이 아쉽다. 휴식기 잘 쉬고 준비 잘해서 더 강한 팀이 되서 돌아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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