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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문화재 달달 야행(夜行)' 10월 1일 개막

가을밤, 달빛 문화재와 함께 즐겨볼까
지역 역사문화자원 활용

  • 웹출고시간2021.09.29 10:52:52
  • 최종수정2021.09.29 10:52:52
[충북일보] 충주 '달달 문화재 야행(夜行)'이 내달 1일과 2일 양일간 충주고구려비전시관 일원에서 시작된다.

문화재 야행은 충주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이다.

충주고구려비, 탑평리 7층 석탑(중앙탑), 무형문화재 등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재와 예술자원을 활용한 여섯 가지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문화재 포토존 △스탬프 랠리 △한밤의 보이는 라디오 △ 문화재 버스킹 공연 △옛 장터 재현 △무형문화재 체험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이번 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석 사전예약을 통해 한 회차당 45명의 관객으로 제한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충주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문화재 야행을 통해 충주의 역사를 알고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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