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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FC, 75일 만에 승리…창원시청 1대 0으로 눌러

내달 4일 부산교통공사와 홈경기

  • 웹출고시간2021.08.29 14:43:07
  • 최종수정2021.08.29 14:43:07
[충북일보] 청주를 연고로 하는 K3리그 축구단 청주FC가 75일 만에 승리를 거뒀다.

청주FC는 지난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창원시청축구팀과의 K3리그 원정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청주FC의 승리는 지난 6월 13일 경주한수원을 2대 1로 이긴 이후 75일 만이다.

청주FC는 전반 시작과 동시에 상대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전반 8분 패스를 받은 한승욱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드리블을 하다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페널티킥은 권승철이 성공시켰다.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비 집중력도 보여줬다.

권승철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청주FC에 입단하고 첫 골을 넣었다. 제가 페널티킥을 차고 싶다고 직접 말했다"며 "팀이 어려운 시기에 골을 넣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FC는 오는 9월 4일 부산교통공사와 홈경기를 펼친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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