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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양계장에 불 570만여원 피해

열풍기과열 추정·오골계 1천마리 폐사

  • 웹출고시간2021.02.13 13:53:00
  • 최종수정2021.02.13 13:53:00

보은소방서 소방대원들이 보은읍 장속리 양계장에서 발생한 불을 진화하고 있다.

[충북일보] 설날인 12일 오전 11시 35분께 보은군 보은읍 장속리 이모씨 양계장에서 불이 나 오골계 1천여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추산 570만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보은소방서는 양계장에 설치된 열풍기주변에서 화염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이날 불은 열풍기 과열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보은소방대원 30여명과 소방차 11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됐지만 양계장 110㎡와 오골계 1천여마리가 불에 탔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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