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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 선택과 집중

영동군, 66억원 투입
저소득층 생활안정 추진

  • 웹출고시간2017.03.06 10:25:53
  • 최종수정2017.03.06 10:25:53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펼친다.

군은 6일 올해 사업비 66억원을 들여 저소득 장애인 생활안정,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지원 등의 복지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19억3천만원을 들여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 장애인 의료비 지급 등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 장애인연금(662명)으로 월 2만원~28만4천원을 지급한다. 장애 아동수당(20명)은 월 2만원∼20만원이 연령·소득별로 차등 지원된다.

장애인 수요자 중심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20억원을 들여 복지시설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키로 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9천만원을 들여 현수막 수성실사기 2대와 간판용 솔밴실사기 1대의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1억6천만원을 들여 장애인협의회 운영, 장애인의 날 행사 등 복지단체 운영을 지원한다. 사업비 8억6천만원을 들여 46명에게 장애 유형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건전한 사회생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다.

사업비 15억9천만원을 들여 장애인 건강증진활동, 여성장애인평생교육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반을 조성한다. 장애 아동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발달재화서비스 등의 지원사업을 펼치며 장애인의 정서안정과 편의향상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은예 주민복지과장은 "관내 등록 장애인이 4천594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됨 없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동 / 장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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