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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08.01.22 20:54:20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북농협 이종환(가운데)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5명이 22일 태안군 소원면 모항을 찾아 충남농협 관계자에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농협
충북농협이 지난해 12월 기름유출 사고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 지역의 피해복구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농협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환)는 22일 태안지역 기름유출 현장을 찾아 농협충남지역본부에 2천6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종환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35명은 태안군 소원면 모항을 찾아 성금전달 후 기름제거 활동을 펼칠 계획이었으나 현지 기후악화로 봉사활동을 펼치지는 못했다.

충북농협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2일에도 충남농협에 500망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3천400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방재물품을 전달했다.

또 피해복구 작업에 1천200여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헌타올 2천여장과 헌옷 및 폐 현수막 등 2톤을 모아 방재물품 전달, 도내 각 시군지부에 600만원의 차량비를 지원해 임직원들의 활발한 피해복구 참여를 독려하는 등 태안지역 피해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원유유출 사고의 빠른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원동원 및 물품지원 등으로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속히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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