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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사회단체 "통합반대 불변"

"지사등 엄정중립 지켜야"촉구

  • 웹출고시간2009.12.17 12:09:4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지사의 통합 찬성 발언등과 관련해 청원지역 사회단체들은 엄정히 중립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청원사랑포럼과 청원지역 사회단체는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 지사가 절대다수 청원군민의 의사에 반하는 찬성발언을 한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며 "아무리 선출직 단체장이라 해도 통합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엄정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민주당 홍재형, 노영민, 오제세 의원이 통합촉구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청주시 출신 국회의원들은 내정간섭하지 말라"고 경고한 뒤 청원이 지역구인 민주당 변재일 의원에게 통합문제와 관련한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또 "청원지역 사회단체는 중앙정부와 한나라당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청원군의회의 방패막이가 돼 줄것"이라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위해 복지예산까지 삭감하는 정부가 통합 인센티브 2천500억원을 지원하겠다는 말에 우린 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홍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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