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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진해시의회 통합안 가결

청주-청원 통합은 '소강' 국면

  • 웹출고시간2009.12.07 19:08:25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자율통합 선정지역인 마산과 진해의 시의회가 7일 통합안을 가결해 마산-창원-진해(마-창-진)의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반면 청원-청주의 경우는 통합 논란이 수그러드는 등 소강국면을 보이고 있다.

7일 마산, 진해시의회는 주민들의 강한 통합 의지를 반영해 통합안을 가결했다. 창원시의회 역시 11일 의결을 앞둔 상황으로 가결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자율통합 1순위로 꼽혔던 청주-청원은 지난 달 여론조사 결과 이후 오히려 통합 논의가 수그러들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다.

통합의 키를 쥐고있는 청원군의회는 통합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행안부의 읍면 순회 설명 무산과 이날 진행된 청원군청 본청 직원 대상 설명회도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결국 지방의회의 찬성에 따른 청주-청원 통합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으로 최종적으로 행안부의 주민 투표 시행 판단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다.

/ 홍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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