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와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가 나란히 코스닥협회 부회장에 선출돼 화제다.코스닥협회는 2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별관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노학영 리노스 대표를 회장에, 부회장으로는 오 대표와 서 대표를 선임했다.오창산단 관리공단 이사장인 오 대표는 코스닥협회 이사로 활동해 오다 이번에 부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서 대표는 청원군 오창 출신으로 현재 오창 제2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 중이다.오 대표와 서 대표 모두 현재 오창산단과 연을 맺고 있는데다 동반 부회장에 선출돼 오창산단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오 대표는 "코스닥 협회 회원사로 1천여개 업체가 있는데 그 중 오창산단과 인연이 있는 서 대표와 함께 부회장에 선출돼 서로 반갑게 축하해주며 환담을 나눴다"며 "앞으로 협회 위상과 국가가 추구하는 신성장동력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의 전 세계 IR여건 향상 및 정책 활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김경수 넥스트칩 대표와 남광희 KH바텍 대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승만호 서부T & D대표, 정재송 에이에스티젯텍 대표,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최진우 대아
청원상공회의소 독자 설립을 위한 청원지역 상공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설립 추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현재 청원군내 기업체수가 1천572개에 달하고 근로자수도 5만여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청원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혜택을 보지 못하는데다 지역발전 기여도 미흡하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특히 청주상공회의소 회원사 1천100여개 업체 가운데 40%에 달하는 청원지역 상공인들이 매년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청주상공회의소에 납부하고 있지만 청원지역의 권익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다.더욱이 청원상의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 될 때마다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임의가입제 문제가 지난해 2월 19일 국회에서 현행 상공회의소법의 임의가입제 조항이 당연가입제로 해소됨에 따라 설립의 적기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여기에는 청주상의의 역할 부재에 대한 청원 상공인들의 강한 불만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청원지역의 상공인들은 기존의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외에도 오창 제2산업단지, 옥산 민자산업단지, 오송 제2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권익을 보호해야 하지만 현 청주상공회의소의 역할에는 이미 한계점을 드
지난해 10월 오창과학단지에서 오송생명과학단지로 이사를 온 A씨(남·36)는 주말이 다가오면 겁이 덜컥 난다. 지난 달 다섯 살 난 아이가 아파 고생했던 기억 때문이다.A씨는 지난 달 여느 때와 다름없는 휴일 밤을 보내다 아이가 열이 나고 갑자기 구토와 설사를 해 급히 집을 나서 응급실을 운영 중인 오창단지까지 가야했다. 다행히 장염 초기라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지만 그동안의 전세생활을 벗어나 내 집 마련을 했다는 기쁨도 잠시, 아내와 아이의 성화에 결국 약국하나 없는 오송단지를 뒤로 하고 다시 오창단지로 이사하기 위해 부동산을 찾아다니고 있다.보건관련 6대 국책기관입주와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지정된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정작 민생의료기관은 지난 주 문을 연 치과의원 한 곳이 고작이어서 의료사각지대나 다름없다.상황이 이렇자 입주초기 일평균 40~50여명을 넘어서던 전입인구가 현재는 크게 감소한 것에서도 지자체가 정주여건 조성차원에서 좀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군은 오송단지에 9억7천만원의 예산으로 지하1층·지상2층(660㎡)규모로 보건지소를 신축할 계획이지만 아직 착공조차 되지 않은데다 보건지소 이외에는 민간영역이기 때문에 독려하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국내 대표적인 의료용 소재전문기업인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메타바이오메드가 본사 토지와 공장 매각에 나선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오창산단 내 5천966.2㎡ 규모와 토지와 크린룸 2개 시설을 구비한 총 5천684.6㎡ 규모 건물 2개동을 매각키로 하고 다음달 15일부터 25일까지 매수의향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토지와 건물은 메타바이오메드가 본사로 사용해 온 것으로 장부가액은 회사 전체 자산의 10%정도인 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현재 메타바이오메드가 오송생명과학단지에 건설 중인 공장이 마무리 공사 중으로 오는 6월까지 완전 이전을 마무리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메타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신축 중인 신 공장 건축을 3월에 마무리 짓고 20일 께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오는 6월까지 오송 신 공장으로 완전 이전키로 해 본사도 오송으로 이전하게 되며 기존의 오창단지 부지는 매수의향서를 접수한 뒤 매각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진연기자
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지사장 류수호)는 살충제, 유독물용기 및 플라스틱제품 등을 생산하는 폐기물부담금 대상제품 제조업체를 상대로 3월 31일까지 전년도분(2010년도) 제품·포장재 출고실적서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부터 플라스틱 제조 중소기업(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폐기물 부담금을 일시 경감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이 200억원 미만인 플라스틱 제조업자가 중소기업확인신고서, 주식 소유 관계도, 규모기준 자료(사업자등록증 사본, 원청징수이행상황신고 확인서, 재무제표증명원)를 제출한 제조업자에 한해 폐기물 부담금을 50% 감면 받을 수 있다.(단 2010년부터 2012년 출고분에 한함)폐기물부담금제도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법률에 따라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재료·용기의 제조 또는 수입업자에게 그 폐기물의 처리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폐기물부담금 납부대상자는 살충제용기, 유독물용기, 부동액, 껌, 1회용기저귀, 담배와 플라스틱을 재료로 사용한 제품 및 포장재의 제조·수입업자 및 유통업체이며, 해당제품을 제조한 업자는 출고실적서를 제출해야 한다.한국환경공단 충북지사관계자
청주흥덕경찰서(서장 강병로)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전영우), 청원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기억) 간의 새터민·다문화가정 취업지원을 위한 협약식이 24일 청주흥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최근 새터민과 다문화가정의 지속적인 증가로 경찰과 지역사회의 입체적인 정착지원 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협약체결을 통해 취업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3자간의 유기적인 업무협조와 실질적인 구인구직활동 지원으로 이어져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새터민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도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진연기자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팀)가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활동 등 창업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7천만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지역의 예비창업자(팀)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학ㆍ연구기관을 사업수행의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주관기관의 창업인프라를 활용, 예비창업자의 창업활동(창업교육, 시제품제작, 기술지도, 시장분석 및 홍보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전국적으로는 479억원의 예산을 1천개과제에 지원할 계획으로 충북지역은 약 17억원의 예산으로 40~60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2009년12월30일 이후에 창업한 창업초기기업이나 일정기간 내에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팀)이며, 지원조건은 전체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녹색ㆍ신성장동력 등 중점 지원분야 및 일반 기술분야, 개인 및 창업팀에 따라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사업자나 주관기관이 부담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팀)는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창업선도대학(충북대학교)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전영우) 제32차 정기총회가 22일 근로자종합복지관 지하 강당에서 입주업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최됐다.총회에는 위임장을 포한 총회원 237명 중 149명이 참석했으며 2010년도 주요 사업추진실적 및 2011년도 사업추진방향, 2010년도 감사결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부의안건으로 2010년도 회계별 결산(안)과 총회 의결사항중 이사회 위임의 건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가결됐다.이와 함께 ㈜하이닉스반도체 이한나 사원 등 9명이 모범근로자표창을 수상하고 근로자자녀 5명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인진연기자
잇따른 저축은행들의 영업정지로 예금주들의 불안감이 증폭됐으나 충북권 저축은행들은 큰 동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7일 부산과 전주저축은행이 영업정지 된 데 이어 19일 4개 저축은행이 추가로 영업정지 되자 전국의 저축은행 고객들은 혹시 모를 불안감에 밤잠을 설쳐야 했다.그러나 도내 저축은행들은 저축은행의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 8% 이상과 '고정 이하 여신(부실채권)비율 8% 이하 등의 기준을 만족하거나 근접해 '뱅크런'사태 쓰나미를 겪지는 않았다.도내 지역을 영업권으로 하는 A저축은행의 경우 평상시와 다름없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일부 불안을 느낀 고객들이 인출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여·수신에도 큰 변동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오히려 서울지역의 지점에서는 영업정지 사태 후 수신이 증가하고 있어 A저축은행측은 막연한 고객들의 불안감이 서서히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A저축은행 관계자는 "사태가 진정되면서 고객들도 진정돼 굳이 손해를 보면서 까지 중도해지 하는 경우는 예상했던 것보다 크게 없었다"며 "지점 내방객도 평시 수준이어서 여·수신 변동도 크게 없는데다 차분한 분위기"라고 말했다.B저축은행도 전국저
전액 국비로 진행되고 있는 청주산단~오창산단 간 도로개설 공사가 그간 발목을 잡았던 청주테크노폴리스(이하 청주TP)가 해결기미를 보이며 올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변재일 국회의원(청원, 민주당)측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TP가 규모를 축소하고 단계별로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다음 달까지 토지이용계획을 재수립할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실시계획승인 변경신청과 관계기관 재협의 및 제 영향평가 이행, 충북도 통합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빠르면 오는 8월께 실시계획승인과 함께 공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총 1천427억원을 들여 당초 2012년 말 완공키로 했던 계획은 2014년 이후 께로 미뤄지게 됐다.그 동안 청주산단~오창산단 간 도로개설 공사는 예산을 확보하고 설계를 마친 상황에서도 청주TP의 진입도로여서 공사착공이 안개 속을 헤맸었다.오창산단과 청주TP를 연결하는 이 도로는 산단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오창과 청주시 간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변 의원의 노력으로 2008년 설계비 10억과 2009년 설계비 20억을 확보했었다.특히 올해 53억원이던 당초예산에서 140억원 증액된 193억을 변 의원이 확보해 청주TP 진입도로 공사는 지난
[충북일보] 조기대선이 현실화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22분 대심정에서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번째로 파면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나 사저로 옮겼다. 대한민국은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간다. 헌법 제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규정한다. 선고일이 4일이기 때문에 6월3일까지는 대선을 치러야 한다. 전례에 비춰보면 시일이 촉박한 만큼 선거일은 6월 3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때도 60일째 되는 날 선거가 치뤄졌다. 이렇게 되면 후보 등록은 5월10~11일 진행되고 이후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선거기일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결정한다. 서울 / 최대만기자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