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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빌라촌 25억 전세금 사기'용의자 B씨, 어디에?

  • 웹출고시간2014.04.20 17:44:57
  • 최종수정2014.04.22 11:33:16
○… 오창에서 벌어진 25억원대 전세금 사기 사건 용의자인 부동산 중개업자 B(여·37)씨의 행방을 놓고 의견이 분분.

지난 8일 홍콩에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출국하지 않고 부친 산소가 있는 경남 마산을 배회하고 있다는 설(說)도 제기돼 귀추가 주목.

이에 대해 B씨의 모친은 입을 꾹 닫고 모르쇠로 일관.

피해자 A씨는 "B씨와 투자금 사기 용의자인 J(36)씨가 동거한 내연관계란 점을 미뤄보아 홍콩으로 밀항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피해자들 사이에서는 국내 잠적설도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고 한 마디.

/ 이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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