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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비료값 부담 줄어든다

환원액 등 농협 220억·정부 620억 지원

  • 웹출고시간2008.02.20 21:53:07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협이 최근 화학비료 가격 인상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나섰다.

20일 농협에 따르면 비료 원자재값 폭등으로 화학비료 가격이 24% 인상으로 인해 농업인 부담액(1천140억원)이 늘어남에 따라 화학비료 수수료 환원액(140억원)과 사업비 신규 편성분(50억원), 유기질비료 무상지원액(30억원) 등 모두 220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게 정부도 올 친환경농업 추진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액을 당초 540억원에서 1천160억원으로 620억원 늘리기로 해 모두 840억원이 지원돼 농업인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협은 또 비료 등 연간 2천억원 규모의 영농자재 무상지원도 추진키로 하는 등 농업인 영농비 절감에 앞장서기로 했다.

농협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안정시까지 농업인의 부담 경감을 위해 비료가격 차손보전 부활 또는 비료쿠폰 발행제도 등을 한시적으로 도입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며 “농업인도 토양검정에 의한 과학적인 시비로 비료 사용량을 감축하는 등 비료대 절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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