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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한국어 서비스 실시

모나리자.비너스 등 600여점 해설 들을 수 있어

  • 웹출고시간2008.02.13 21:11:1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는 우리나라 관람객들이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루브르 박물관은 12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강당에서 휴대용 개인정보단말기(PDA)를 통한 ‘한국어 안내서비스’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갖고 시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비롯한 미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상’,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600여점의 작품이 PDA 서비스를 통해 한국어로 소개된다.

루브르 박물관을 찾는 각국의 관람객은 연간 830만 명에 달하며, 이중 한국인 비중은 1%정도인 8만명에 이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루브르 박물관측의 작품 해설 장비 현대화 작업을 후원했으며, 이에 대한 조건으로 루브르측과 협상을 벌여 한국어 서비스를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루브르 박물관의 한국어 안내 서비스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에 이어 7번째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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