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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1.07.21 19:28:04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이시종 충북지사 주관으로 지난 19일 서울 당산동 충북미래관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윤진식(충주)의원이 회의 중간에 불쑥 일어나 퇴장하며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

이 지사 체제 출범 후 정책간담회에 처음 참석한 윤 의원이 이날 무슨 발언을 할까 주목됐는데 발언도 하지 않은 채 인사도 없이 회의 도중 퇴장해 관계자들이 의아.

윤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윤 의원은 오찬 약속이 미래 돼 있어 사전에 충북도 관계자에게 회의 중 일찍 일어날 수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는 전언.

최근 충주대와 철도대 통합과 관련, 이 지사와 다른 견해를 밝힌 윤 의원이 이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던 일각에서는 이런 경우라면 충북도에서 윤 의원에게 미리 발언권을 줬어야 했다는 지적도 제기.

/ 김홍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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