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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1.07.14 19:41:18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자유선진당 이용희(보은ㆍ옥천ㆍ영동)의원은 내년 총선 출마예정인 3남 이재한 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둬 주목.

이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충청권 기자들과 만나 자신은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고 소속 정당도 탈당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피력.

하지만 그는 남부3군은 자신이 60년 가까이 관리해온 지역구라며 "몇몇 예비후보들이 내년 총선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들은 이 부회장(이 의원의 3남)과 경쟁하기에 앞서 저와 경쟁해야 할 것"이라며 남부3군이 자신의 텃밭임을 대한 강조.

이 의원은 "내년 선거는 불과 9개월 앞으로 다가와 선거 판도를 예상할 수 있다"며 "이 부회장이 지금처럼 겸손하고 성실하게 임한다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김홍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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