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보은군보건소는 최근 발령한 '독감 유행주의보'에 따라 설 연휴 전인 24일까지 독감 집중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생후 6개월에서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군 보건소에서 지정한 지정 병·의원이나 군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군 보건소는 독감 감염 때 중증 사망 위험이 큰 65세 이상 고령층은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했다. 홍종란 군 보건소장은 "올해 유행하는 A형 독감 바이러스는 백신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건강을 위해 서둘러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충북일보] 세종지역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환자가 지난해 11월 21명에서 12월 71명으로 3.3배 늘었다. 세종시는 겨울철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환자의 급증에 따라 철저한 감염관리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2일 세종시에 따르면 RSV 감염증은 주로 호흡기 비말 또는 접촉으로 전파된다. 특히 환자 중 6세 미만 영유아가 80% 이상을 차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유아의 경우 콧물, 인두염으로 시작해 1∼3일 후 기침,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적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급성세기관지염, 폐렴 등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RSV 감염증은 전국적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세종에서는 표본감시 신고건 기준 지난해 11월 21명이었던 환자가 12월 71명으로 3.3배 늘었다. 산후조리원이나 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생아·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 △근무 시 마스크·장갑·가운 등 개인보호구 착용 △주기적인 환기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관내 산후조리원의 경우 입소 환아가 1명이라도 발생하면 세종시보
[충북일보] 증평군보건소가 13일부터 지역 경로당에서 건강백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교육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 낙상예방법, 고혈압예방·관리법, 관절염예방법, 뇌졸중 예방을 위한 전조증상 교육,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체조, 보건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군보건소는 증평읍 증천1리·대동리, 도안면 노암3리·석곡2리를 대상으로 주 1회씩 16회에 걸쳐 5월 말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증평 / 이종억기자
왕의 온천이라 불리는 수안보온천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 용출 온천이다. 기록에 의하면 3만 년 전부터 솟아오르는 천연 온천수로 1725년 개발된 이후로 국내에서 가장 좋은 수질의 온천수라고 한다. 충주시는 2023년 대한민국 최초 온천 도시로 선정됐다. 수안보는 옛 영남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가는 길이었다고 한다. 추풍령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진다는 속설이 있어 험난한 문경새재를 넘어 소조령 고개를 지나 수안보를 지났다. 수안보 과거 길에는 왕의 장승이 서 있고 바로 옆에는 과거 길이라는 표지석도 있다. 조금 더 올라가면 2010년에 복원한 배남지 성황당이 있다. 아마도 과거길에 선비들도 무사안녕을 바라는 마음에 제를 올렸을 것 같다. 수안보 온천은 1일 채수량 4,800톤 이상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온천수를 중앙 집중관리 방식으로 충주시에서 관리하며, 온천자원 보존에 주력해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초 신규 온천공 2곳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한다. 수안보 온천수는 지하 250m에서 용출되는 수온 53℃ 산도 8.3의 약알칼리성 온천 원액으로 리듐을 비롯한 칼슘, 나트륨, 불소, 마그네슘 등 인체에
[충북일보] 제천시보건소가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확산됨에 따라 철저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 당부에 나섰다.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의원급(300개소)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지속 증가해 52주 차에 외래환자 1천 명당 73.9명으로 51주 차 31.3명 대비 136% 증가했다. 특히 나이별로도 최근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52주 차 기준으로 13∼18세(151.3명)에서 가장 발생률이 높았고 7∼12세(137.3명), 19∼49세(93.6명) 순이었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 등의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전 백신이 있는지와 접종 가능 여부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이운식 보건소장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지금이라도 꼭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며 "외출 전
[충북일보] 청주시 두모보건진료소는 관할 지역인 상당구 문의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를 깨우는 놀이교실'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두모2리와 도원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라카스, 발음 연습, 손가락 체조 및 율동, 언어유희 퀴즈 등으로 이뤄진다.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초고령사회와 맞물려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의료취약 지역의 치매 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노인 질환 교육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충북일보]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오는 27일 임시공휴일에도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9일 청주의료원에 따르면 의료원은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긴급 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임시공휴일에도 평소와 동일하게 외래 진료와 응급실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청주의료원은 공휴일 동안의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래 진료 부서의 운영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응급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원장은 "공휴일에는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사고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할 일이 종종 생길 수 있다"며 "설 연휴가 길기 때문에 임시공휴일에도 정상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응급 상황 시에는 언제든 응급실을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충북일보] 국내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구독형 닭가슴살 샐러드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이 검출됐다. 대장균은 사람과 동물 장내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감염 시 설사, 복통, 구토 등을 유발한다. 한국소비자원은 구독형 닭가슴살 샐러드 3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13개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대장균이 검출돼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아 검출된 제품을 판매한 사이트는 △딜리셔스샐러드 △마법같은 샐러드 △모닝푸드 △바스락다이어트 △바오프레쉬 △비티랩 △샐그램 △샐러드유 △슬림쿡 △윤식단 △잇라이킷 △팔팔식단연구소 △프레시코드 등 13개다. 다만 살모넬라, 장출혈성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은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저염, 저열량 등 특정 영양성분을 강조해 표시한 6개 제품 중 5개 제품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서 정한 영양강조 표시기준에 부적합했다. 영양강조 성분별로 보면 고단백을 강조한 2개 제품은 기준에 적합했으나 저염과 저열량을 강조한 5개 제품 모두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했다. 제품의 영양성분 함량을 표시한 17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6개 제품이 기준
[충북일보] 꽁꽁 얼어붙은 괴산 수옥폭포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9일 괴산군 연풍면에 자리한 수옥폭포는 최근 이어진 한파로 완전히 얼어붙었다. 약 20m 높이의 3단 폭포는 얼음기둥으로 변해 절벽을 따라 형성된 얼음층이 햇빛에 반짝인다. 수옥폭포는 조령산 능선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만들어 낸 괴산의 대표적인 겨울 볼거리다.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인 수옥정은 1711년(숙종 37년) 연풍 현감 조유수가 숙부를 기리기 위해 세웠다. 현재의 정자는 1960년에 재건된 것으로, 웅장한 폭포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옥정은 수옥폭포와 함께 영화와 TV 사극의 촬영지로 사랑받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음성군이 여성농업인 맞춤형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홀수 연도에 출생한 51~70세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경영주, 공동경영주, 농업종사자로 등록된 자다. 근골격계, 심혈관계를 포함한 10개 항목을 협력 기관인 금왕제일조은병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농정과 농정기획팀(043-871-3663)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2만원 상당의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진천군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군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고열과 기침을 동반하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철저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12월 20일 자정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모든 연령층에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로 학령기 연령대를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 후에는 평균 2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 인후통, 기침, 가래 등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외출전후 손 씻기 △2시간마다 10분 이상 환기 △기침 예절 실천 등을 준수해야 한다. 조소연 보건행정과 주무관은 "현재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4~25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다"며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 미접종자는 서둘러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음성군은 이달부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군내 지정 병의원에서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의 발생률이 높고,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한다. 군은 2023년 기존의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서 65세 도래자와 미접종자로 확대해 무료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음성군인 65세 이상(1960년 12월31.이전 출생) 지역주민으로,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있는 사람과 백신 금기자는 제외된다. 접종 백신은 생백신으로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회복 후 최소 6개월 이후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음성군과 위탁 협약을 체결한 지역 병의원 30곳을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상포진 콜센터(043-871-4390)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조기대선이 현실화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22분 대심정에서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번째로 파면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나 사저로 옮겼다. 대한민국은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간다. 헌법 제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규정한다. 선고일이 4일이기 때문에 6월3일까지는 대선을 치러야 한다. 전례에 비춰보면 시일이 촉박한 만큼 선거일은 6월 3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때도 60일째 되는 날 선거가 치뤄졌다. 이렇게 되면 후보 등록은 5월10~11일 진행되고 이후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선거기일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결정한다. 서울 / 최대만기자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