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선수단 선수들이 지역 내 초·중학교 선수를 대상으로 스포츠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스포츠 재능기부 교실은 지역 내 초·중학교 복싱, 배드민턴, 육상선수 100여명을 대상으로 엘리트선수 선배로서의 노하우와 전술지도, 기초체력훈련 등 다양한 훈련 방법 전수로 이뤄진다. 복싱팀은 25과 26일 양일간 충주종합운동장복싱훈련장에서, 육상과 배트민턴팀은 28일과 29일 각각 충주공설운동장과 호암2체육관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재능기부교실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스포츠 교실에 참여한 어린 선수들은 엘리트 선수들이 선보이는 동작 등 의 기술을 익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 진로 교실은 시민과 함께하고 사랑받는 직장운동경기부 만들기는 물론, 어린 선수들에게 전문 체육기술과 경기 노하우를 전수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충북체육회, 4월부터 국학기공 기체조 마음치유 시범 운영 65세 이상 20여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청주 중앙공원 국학기공 팀이 7회 서울 국제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에서 1만 여명이 참가하는 개회식 특별무대에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친다. 청주 중앙공원 국학기공팀은 충북체육회와 충북국학기공협회가 지난 4월부터 도민 건강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공원에 강사를 파견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2번 기체조 등으로 운동을 지도하면서 자연스럽게 결성된 팀이다. 이러한 팀이 국제대회에서 'K-스프릿(Korean Spirit)을 알리는 국제 체육행사에 초청된 것이다. 김정기 중앙공원 국학기공팀 회장은 "취약계층 노인들이 국학기공이라는 운동을 통해서 노년생활 건강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국제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영국 등 세계 12개국 60개팀 1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3일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충북은 어르신부에 내덕주민차지센터(내덕해오름)와 일반부 청주시 동호회(타오르는 홍전사팀), 청소년부 증평 형석중학교(드림캐쳐팀)등이 참가한다. 국학기공은 한민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보람수영장이 정기 휴장일인 12월 1일(일) 하루 시민들을 위한 물놀이장으로 바뀐다. 오전(10시~12시30분)과 오후(1시~4시) 입장 인원은 각각 120명 이내,입장료는 어른 3천 원·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500 원이다. ☏044-850-1280 ~1 세종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이종억기자] 보은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41회 보은군민체육대회가 15일 보은공설운동장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보은읍·속리산·장안·마로·탄부·삼승·수한·회남·회인·내북·산외면 등 보은지역 11개 읍·면 주민들의 대항전으로 치러진다. 경기는 줄다리기, 훌라후프, 피구, 족구, 윷놀이, 단체줄넘기, 투호, 배구, 공굴려 넣기, 게이트볼, 도전4종, 2인 3각 드리볼 등 12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으로 그라운드 골프가 펼쳐진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에는 기관단체장 번외경기로 럭비공 굴리기 종목이 진행되고 이어 군민화합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상은 종합 1, 2, 3위와 종목별 1, 2 3위, 입장상, 모범선수단상, 협동상, 응원상, 우정상, 화합상, 질서상 등이 마련돼 있다. 지난해 이 대회 종합우승은 회인면에 돌아갔으며 속리산면이 종합 2위, 내북면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우정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인 '제24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제천체육관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제천시체육회 및 제천시종목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천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배구, 테니스 등 22개 종목 4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회 첫날 생활체조경연 등 16개 종목별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 궁도 등 4개 경기가 열린다.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전한 여가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제천시민 1인당 최소 1종목의 생활체육을 1주일에 3일 하루 30분씩 운동하도록 권장하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22회 충청북도지사기 생활체육소프트테니스대회가 26∼27일까지 옥천중앙공원테니스장 및 옥천공설정구장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 및 옥천군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생활체육 소프트테니스 동호인 200 여명이 참가해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연계해 45회 충청북도교육감기 소프트테니스대회가 25∼26일까지 옥천중앙공원테니스장에서 개최되며, 도내 초등부 10팀, 중등부 6팀 100여 명이 참가해 우승을 위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옥천군에서는 장야초, 죽향초, 옥천여중이 참가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소프트테니스가 우리 지역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과 각급 학생부의 우리 고장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오는 2023년부터는 세종시내 모든 초등학생이 학교 교육과정에서 '생존수영'을 배운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인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대상은 내년부터 4학년 이상으로 확대된다. 세종시교육청이 24일 발표한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공부와 운동 모두 잘 하는 학생선수 육성 첫째,체육교육 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한다. 이를 위해 현행 교육과정에 고시돼 있는 체육수업 시간을 엄격히 지킨다. 수업 시간은 △초등학교 3~6학년은 매주 3시간 △중학교는 학기 당 272시간 △고등학교는 학기 당 10단위 이상을 편성하도록 돼 있다. 이와 함께 올해 기준 84.6%인 초등학교 체육 전담교사 지정 비율을 내년에는 86.0%로 높인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들은 하루에 1시간 이상 바깥놀이에 참가토록 한다. 특히 '세월호 사건' 이후 생존수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 현재 초등학교 3~4학년인 의무교육 대상에 내년에는 5학년을 추가한다. 단계적으로 대상을 확대,2023년부터는 모든 초등학생의 필수 과목으로 지정한다. 내년에는 유치원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2회 보은대추배 전국 우드볼 한마음대회가 오는 21∼22일까지 2일간 속리산 우드볼 구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우드볼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우드볼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 단체전 경기를 펼친다. 방태석 보은군스포츠사업단장은 "지난 6월 2019 제11회 아시안컵우드볼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치룬 경험을 살려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다시 한 번 우리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홍보는 물론 우드볼 저변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드볼은 나무공이라는 뜻으로 지름 9.5cm의 나무공을 쳐서 12개의 서로 다른 페어웨이에 설치된 게이트를 통과시켜 친 타수로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경기다. 우드볼은 친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골프형의 뉴스포츠로 대만에서 창시돼 2000년 우리나라에 소개됐으며 현재 대한우드볼연맹 산하에 보은군우드볼연맹을 비롯한 각 지역협회와 대학연맹이 구성돼 있다. 보은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가 지은 한솔복컴수영장(한솔동 961· 한솔동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 1층)이 10월 1일 문을 연다. 시의 위탁을 받아 코오롱스포렉스가 운영하는 이 수영장은 길이 25m짜리 7개 레인과 유아풀을 갖추고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은 오전 6시∼밤 10시 △토요일은 오전 6시∼오후 6시 △일·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정식 휴관일은 매월 1·3주 일요일이다. 첫 회원(84개반 1천942명)은 9월 17~20일(오전 9시~밤 8시) 현장에서 모집, 21일 오전 10시 공개추첨을 거쳐 선발한다. 어른 기준 월 수영 강습료는 주 3일반(월·수·금)이 6만8천 원, 주 2일반(화·목)은 5만8천 원이다. 정해진 시간에 1일 자유수영(입장료 3천 원·어른 기준)도 가능하다. 정식 개장에 앞서 9월 27일(금)~29일(일)에는 무료로 시범 개장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10시30분 △오전 11시~12시30분 △오후 1시~2시30분 △오후 3시~4시30분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스포렉스 블로그(blog.naver.com/kolon_sporex)를 참고하거나, 전화(044-865-9501∼2)로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지역 야구동호인 숙원인 생활체육야구장이 내년에는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시는 내수읍 내수리 일원 생활체육야구장 조성사업을 위한 실시설계가 80% 달성했다고 밝혔다. 내수 생활체육야구장은 9만9천400㎡ 용지에 시비 91억 원을 들여 야구장 4면과 주차장 76면으로 조성된다. 실시설계를 마무리하면 오는 11월 착공해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오창읍 용두리 미래지 테마공원 입구에도 생활야구장 1면과 주차장 600면 규모의 오창 야구장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그동안 사업 진척을 보이지 못하다 지난달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마쳤고, 조만간 토지 보상 협의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청주는 밀레니엄타운 내 임시 생활야구장 2곳이 폐쇄되면서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역 220여 개 야구 동호회에 8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박재원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흥기)가 초등학생을 위한 '유소년 골프' 프로그램을 마련, 5일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2개 반 16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5개월 간 운영된다.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복컴)에 설치된 골프실은 4개 타석과 퍼팅장으로 구성돼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초등학생 대상 골프 강좌를 개설한 것은 세종시내 읍·면·동 단위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처음이다. ☏044-301-6824 세종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오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온가족이 함께하는 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야간 운동교실은 낮 시간대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들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월, 수, 금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김수녕 양궁장에서 운영된다. 이 시간에는 청주시 체육회 전문 강사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에어로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16일까지 상당보건소 건강증진팀(043-201-3169)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시간 내기 어려워 운동하지 못했거나 가족들과 함께 운동하길 원하는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박재원기자
[충북일보] 조기대선이 현실화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22분 대심정에서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번째로 파면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나 사저로 옮겼다. 대한민국은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간다. 헌법 제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규정한다. 선고일이 4일이기 때문에 6월3일까지는 대선을 치러야 한다. 전례에 비춰보면 시일이 촉박한 만큼 선거일은 6월 3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때도 60일째 되는 날 선거가 치뤄졌다. 이렇게 되면 후보 등록은 5월10~11일 진행되고 이후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선거기일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결정한다. 서울 / 최대만기자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