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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3.15 10:10:04
  • 최종수정2016.03.15 10:10:04

옥천이원묘목유통센터에서 열리는 묘목산업특구대학에서 농민들이 재배교육을 받고 있다.

ⓒ 옥천군
[충북일보=옥천] 전국 유일의 '묘목산업특구'인 옥천군은 4개월 간 옥천이원묘목유통센터에서 묘목산업특구대학을 운영한다.

옥천묘목산업 발전을 위해 묘목 재배 교육을 통한 묘목산업 기반조성과 묘목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이 교육은 2015년도 1기를 시작으로 이번이 5기째다.

이번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옥천이원묘목센터 대강당에서 10회의 집합교육과 센터 내 묘목 재배 하우스에서 10회의 현장학습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종자 채종, 접목 등 생산기술과 판매·마케팅 전략, 관련법 등 묘목산업 전반에 걸쳐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당초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접수결과 교육을 원하는 대상자가 많아 11명을 추가로 받았다"며 "이론과 실습 총 20회 100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주관하는 종자기능사 시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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