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림이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청원군 현도면에 위치한 (주)광림은 지난 달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서비스품질인증전문위원회'로부터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고 11일 한국서비스진흥협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정부기관 서비스 품질 인증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평가, 고객평가, 암행평가 등 엄격한 서비스 수준 진단을 통해 성과가 탁월한 기관 또는 기업의 경쟁력 향상 및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는 제도로 청원군내 기업으론 최초다.(주)광림 지대섭 회장은 "서비스를 잘하면 훌륭한 제품을 생산, 개발, 창조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이 되며 서비스가 좋은 기업이 이익을 많이 낸다"라고 말하면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으로 인증한 것은 앞으로 잘하라는 고객의 바람으로 여기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고품질의 제품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명품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홍순철기자
창원시의회가 마산, 진해와의 통합안을 가결시킴으로써 마산-창원-진해 통합시가 출범하게 됐다. 이와관련해 그동안 통합문제를 추진해 온 청원-청주의 운명은 어떻게 결말이 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창원시의회는 지난 11일 마산, 진해시의회에 이어 통합 찬성안을 채택해 전국 기초단체중 가장 큰 규모의 통합시 출범을 사실상 확정지었다.이와관련해 청원-청주, 수원-오산-화성 등 나머지 3개 자율통합 대상지역의 움직임도 주목을 받고 있다.청원군의 경우 지난 주 김재욱군수의 선거법위반 확정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가 관심사다. 통합반대의 선봉에 섰던 김군수의 낙마로 반대측이 구심점을 상실해 통합의 유리한 국면이 조성됐다는 시각과 오히려 김군수의 낙마가 동정여론을 일으켜 반대 분위기가 더욱 공고해 질 것이라는 관측이 공존하고 있다.청원군의회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청주시와 청원군의 행정구역 통합을 위해 내주나 늦어도 이달 중순안으로 '청주시-청원군 통합안에 대한 찬반의견 제출안'을 보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행안부의 방침은 지방의회가 반대할 경우 더 이상 통합논의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행정력과 재정 낭비를 막겠다는 판단이다. 사실상 시간적으로도 이제 주민투
청원군은 행정공백을 불식하고 군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기강 확립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들어갔다. 청원군의 이번 특별대책은 최근 군수궐위로 인한 직원 동요와 연말연시에 발생하기 쉬운 기강 이완 행태를 사전 차단함은 물론, 직원의 단합과 응집을 통해 산적한 군정현안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다. 군은 우선 군정의 추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오창 제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등 10대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추진상황을 중점관리 하는 한편, 올해 미완료 사업은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은 조기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군 간부급 공무원이 민생현장과 주요사업장을 직접 챙기고 읍·면장은 마을 구석구석을 순회하며 지역민원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민원처리 지연, 주민불편 유발 등 소극 행정과 복무기강 해이를 예방하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하여 비위행위는 엄중문책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는 대신 수범이 되는 우수공무원은 포상한다. 이와 함께 동절기 주민불편을 저감하기 위해 재해, 제설, 서민생활안정 등 월동종합대책 추진상황도 점검한다. 또한 이른 시기에 이종윤 부군수는 실과소와 읍ㆍ면을 방문해 직원과의 대화의
김재욱 전 군수의 직위 상실로 충북 청원군수 권한대행을 맡게 된 이종윤 부군수는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청원통합문제와 관련해 입장변화가 없다는 점을 시사했다. 김 부군수는 "김 전 군수께서 군민들에게 통합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했던 행정행위가 너무 가혹한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한 뒤 "청주·청원통합문제와 부용·강내면 일부지역의 세종시 편입문제 등 현안은 종전과 다름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청주·청원통합문제는 군민의 뜻에 따라 처리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한다"면서 "행정안전부가 주민투표를 원한다면 이에 적극 응하고, 행안부가 대의기관인 군의회의 의견을 받아 처리한다해도 이에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합문제와 관련해 종전 입장(반대)에 변화가 있는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부군수는 "공직자로서 (통합문제와 관련해)엄정한 중립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통합찬반을 드러낼 순 없다"면서 "다만, 행안부가 어떤 결정을 하든 따르겠다는 의미"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이 부군수의 이 같은 발언은 통합에 반대하는 기존 입장엔 변화가 없지만, 공직자로서 중립을 지킨다는 원칙적 견해만을 밝힐 수 밖에 없다는
청원군수가 10일 대법원의 형 확정으로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벌써부터 내년 지방선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김재욱군수라는 '대형변수'가 사라지면서 여야 할 것 없이 청원군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는 6월 2일 실시된다. 이같은 일정상 청원군수를 뽑기위한 보궐선거는 치러지지 않는다. 내년 지방선거전까지 부군수가 군수권한대행을 맡아 행정을 총괄하게 되는 것이다. 선거일정상 기초단체장의 경우 내년 3월 2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고 5월 18일 후보등록이 진행된다. 김재욱군수라는 공백을 메꿀 후보를 찾기위해 벌써부터 여야가 후보고르기에 나서고 있다. 일찍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 바로 이종윤 군수권한대행이다. 30여년 공무원생활을 통해 청원군의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인물로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등 너나 할 것없이 이 권한대행을 주목하고 있다. 이 권한대행은 "아직은 어떤 결정을 한 것이 없다"며 "기회가 된다면 고민해 보겠다"는 원칙적인 입장이다. 한나라당 후보로는 서규용 전 농림부차관과 김병국 전 청원군의장, 한창동 도의원등이 거론된다. 서 전차관과 김 전의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재욱 당시 후보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바 있
김재욱군수가 대법원의 형 확정으로 군수직을 상실하면서 청원군청 공무원등은 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손을 잡지 못한 채 향후 청원군의 앞날을 걱정하는 등 우려감을 나타냈다. 직원 A모 씨는 "행정을 추진하다 실수로 빚어진 일인데 군수직 상실이란 가혹한 처분을 받게 됐다"며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온 현안사업들이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또 다른 직원 B씨는 "시 승격추진, 통합반대 추진 등 현안을 추진할 구심점을 잃게 됐다"며 "앞으로 청원군의 앞날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청원주민 이모씨도 "민선 청원군수가 직위를 잃은 것은 초정약수 스파텔건립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2001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변종석 전 군수(2004년 별세)에 이어 두 번째"라며 "청원군의 큰 슬픔"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 다른 주민 김모씨도 "기소내용에 비해 너무 가혹한 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안타까워한 뒤 "내년 지방선거에서 누가 당선될지 몰라도 김 군수만큼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우려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청원군지부도 "대법원이 김재욱 청원군수에게 군수직 상실형을 선고한 것은 예고됐던 수순이며, 명백한 정치
대법원의 형 확정으로 군수직을 상실한 김재욱 청원군수는 '소명을 다하지 못하고 떠나게 돼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으론 사법부의 결정에 대해 우회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이날 오후 2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김 군수는 "12만 군민께서 맡겨준 소명을 다하지 못하고 작별인사를 하게 돼 죄송스럽다"면서 "3년 6개월간 군정을 이끌면서 함께했던 시절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한 채 떠나게 됐다"고 소회를 말했다.김군수는 "청주-청원 통합추진과 관련해 군민들에게 합리적인 판단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했던 순수한 '버스투어'가 수용할 수 없는 사법부의 결정으로 오늘에 이른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하지만 국민 모두가 잘알고 있는 사안이라 생각해 더 이상 언급은 자제하겠다"고 했다. 사법부의 결정을 수용하지 못하겠단 의중을 우회적으로 언급한 것이다.또 청주-청원 통합문제와 관련해 종전과 같이 반대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그는 "청주시와 비교할 때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에서 말그대로 흡수통합이 된다면, 보나마나 청원군은 청주시의 종석적 존재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며 "지역발전이 정체되거나 후퇴하게 될게 불을 보듯 자명하다"고 했다.
김재욱군수가 결국 선거법 문제로 낙마하면서 청원군의 최대 현안인 행정구역 자율통합문제 가 어떻게 진행될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행정구역 통합요구'에 맞서 통합반대 기조를 유지해 온 청원군에 변화기류가 형성될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최근들어 행안부가 통합에 따른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옥죄고 있는 상황에서도 김 군수와 청원군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다. 한때 '자체 시승격론'으로 통합론에 맞불까지 놓던 김 군수와 청원군은 통합반대여론이 기세를 더하자 이젠 느긋한 자세로 '수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율통합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행안부가 청주-청원통합건을 매듭지으려 하는 시점에서 최대의 악재를 맞게 됐지만, 청원군이 당장 입장변화를 보일 가능성은 적어보인다.청원사랑포럼을 비롯한 단체들과 청원군이 통합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다 통합찬반 의견으로 갈려있던 청원군의회마저도 한나라당 소속 군의원들의 '통합찬성발언 파문'(9월)을 계기로 통합반대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반대기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김 군수의 군수직 상실은 거꾸로 통합반대여론을 더욱 견고히 하는 도화선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통합반대론자들은 '김 군수가 행정구역통합반대 고집을 꺾지 않은 점 때문에
청원군자원봉사센터(소장 조인재)는 10일 오창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리가 만드는 행복1번지 한마당 축제'란 주제로 '2009 청원군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수상자, 내ㆍ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1년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의 자리가 됐다.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고은주(내수읍사무소/사회복지 6급)씨와 나정자(오창), 곽수현(낭성), 김죽순(미원), 정필용(가덕), 임정민(남일), 오순식(남이), 서영준(현도), 김진순(부용), 이종복(강외), 고정순(옥산), 윤순화(북이)씨가 각각 군수표창을 받았고 오민순(가덕), 원지원(청원고/3년), 황명순(오창), 한경숙(문의)씨 등 4명이 군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또한, 자원봉사 실적이 가장 뛰어난 김재호(강외)씨 등 4명에게는 자원봉사자 왕중왕패를 수여하고 김선옥(초정노인전문요양원 사회복지사)씨와 유근례(청원군여성단체협의회장)씨에게는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원지원(청원고 3년)학생이 사례발표를 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홍순철기자
[충북일보] 조기대선이 현실화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22분 대심정에서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번째로 파면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나 사저로 옮겼다. 대한민국은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간다. 헌법 제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규정한다. 선고일이 4일이기 때문에 6월3일까지는 대선을 치러야 한다. 전례에 비춰보면 시일이 촉박한 만큼 선거일은 6월 3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때도 60일째 되는 날 선거가 치뤄졌다. 이렇게 되면 후보 등록은 5월10~11일 진행되고 이후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선거기일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결정한다. 서울 / 최대만기자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