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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대수 단양교육장

[충북일보=단양] 작지만 강한 교육지구, 단양교육지원청의 교육적 약진이 주목받고 있다. 단양은 2017년 충북 도내에서 3개 지역과 행복교육 준비지구로만 선정됐으나 오히려 준비지구 시기를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기반구축의 한 해로 삼아 올 한 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형적인 농·산촌 단양은 인구 3만 여명에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5교, 고등학교 2교에 불과해 교육 소외지구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2017년 3월 학부모만족도 1위, 교육행정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그 성과는 화려하기만 하다. 이 같은 배경에는 소규모 지역사회의 끈끈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한 지역 교육공무원들의 헌신적 자세, 지자체 및 지역 교육연계기관의 든든한 지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김대수 단양교육장의 확고한 교육 철학에 기인한바 크다는 것이 내외의 중론이다. 취임 1년 6월을 맞은 김 교육장으로부터 그간의 교육 성과와 아쉬운 점, 그리고 행복교육지구로서의 발전방향과 과제에 대해 들어본다. ◇취임 1년6월을 맞았다. 그동안의 소감은. "교육장 취임 후 그간의 교직경험과 나름의 학생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열심히 달려왔다. 하지만, 1년을 넘겨 2년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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