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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시티, 제천 최고의 맛집 모집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시가 믿고 먹는 제천음식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오는 30일까지 제천 맛집 인증 신청업체 총 30곳을 모집한다. 이번 인증업체 모집은 전국적으로 무분별하게 생겨나는 외식업소와 매스컴을 통한 홍보마케팅 속에 어느 음식점이 진정한 맛집인지 알기 어려운 실정 속에 기획됐다. 시는 관내 행정게시대 10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신청 자격이 되는 음식업소에 우편 및 문자발송을 마쳤다. 맛집 신청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제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제천시에서 거주해야 하며 접수일 기준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3년 이상 경과된 업소여야 한다. 시는 신청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1차 서류평가를 거쳐 설문평가단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2차 심사를 가지며 가산점 평가를 통한 3차 심사, 마지막으로 현장평가인 4차 심사를 통해 최종 맛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맛집이 선정된 후 탐방객들이 기호에 맞춰 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사진 및 스토리가 담긴 책자 및 맛집 영상을 제작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2020년에는 '제천 미식도시 선포식'을 열어 그동안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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