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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8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오는 20~24일까지 '2018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분야는 행정정보화사업,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도서관업무지원 등 사무분야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업무지원, 주정차계도 등 노무분야다 근로형태는 일반사무 및 노무직의 경우 70세 미만은 주 30시간, 70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를 실시한다. 청년실업대책사업(40세 미만 사무직)은 1일 8시간 이내로 주 40시간 근로를 실시한다. 임금은 노무직, 사무직, 청년실업대책사업 모두 시급 7천530원과 1일 교통비 3천원이며 주차 및 연차수당이 지급되고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충주시에 거주하면서 사업 참여 배제사유가 없어야 한다. 실업급여수급자, 생계급여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공근로 3회 연속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중도 포기자 등과 특히 주민등록세대기준 재산이 2억 원 이상인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반복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시는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일반사무 및 노무직은 연속 3회 참여자,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직전 2년 이내 공공근로 7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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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맞은 충주사과 '충주빵' 등으로 출시

[충북일보=충주] 지난 9월 충주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사과농가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우박 맞은 사과가 '충주빵' 등의 제품으로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충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3월 중원농업협동조합 및 농업회사법인 ㈜페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과를 이용한 제품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해 5월 '충주사과빵' 시제품을 생산하고 수차례 시식평가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8월 출시했다. '사과빵'은 쌀가루를 이용한 반죽과 사과로 속을 채워 쫄깃한 식감에 사과의 아삭함과 상큼함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현재 사과빵은 관내 애플스토리, 커피포트, 카페550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충주휴게소 입점도 협의 중이다. 시는 사과빵 개발 후 전국체전을 겨냥해 지난해 12월에는 제과제빵전문점 관계자 및 농촌체험농장 전문강사 등으로 충주빵개발추진단을 구성, 먹거리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올해는 '사과보리 오믈렛'을 비롯해 '반쪽사과빵', '애플링' 등을 개발했다. 반쪽사과빵은 쌀가루를 품고 있어 일명 '미(米)인 사과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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