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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학관 '2017 충북학생문향제' 공모전

[충북일보]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조성운)의 분원인 학생교육문학관(진천 백곡면 위치)은 충북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7. 충북학생문향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부문은 △문학 UCC △손글씨(캘리그라피) △사진 엽서 △시화 △창작 시 △창작 수필로 총 6개 부문이다. 문학 UCC는 내용과 형식 제한 없이 문학과 관련된 모든 주제로 5분 내외의 시낭송,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이면 된다. 손 글씨는 학생교육문학관이 정한 글귀를 개성이 담긴 글씨로 A4(8절지)나 A3(4절지) 크기의 종이에 직접 써서(1매 이상)제출하면 된다. 사진 엽서 부문은 2017년 학교와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이 담긴 사진과 함께 사진과 관련된 사연을, 시화는 학생교육문학관이 미리 선정한 시 한편을 골라 시에 맞는 그림을 창의적으로 그려 응모하면 된다. 창작 시와 창작 수필은 응모자 개인이 창작한 내용으로 주제에 제한이 없다. 공모 기간은 9월 1일까지로 충북 도내 초중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학생교육문학관은 9월 8일 작품 심사를 거쳐 9월 12일 학생교육문학관 홈페이지에 심사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학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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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분쇄가공육 제조업체 일제 점검

[충북일보] 최근 다진고기로 만든 식육가공품(분쇄가공육)에 대한 질병 발생 우려가 높아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분쇄가공육 생산업체 133곳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8월4일까지 진행된다. 분쇄가공육은 식육(내장 제외)을 세절·분쇄해 다른 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을 첨가한 뒤 혼합한 것을 성형·동결, 절단 냉장·냉동·훈연, 열처리·튀긴 식품이다. 주로 햄버거패티·미트볼·돈가스 등에 사용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에서 급식으로 제공되는 '동그랑땡', '완자',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떡갈비' 등 소고기 및 돼지고기를 주원료로 갈아서 만든 식육제품 전문 제조업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고기·돼지고기 원료에 내장 등 사용 여부 △분쇄가공육의 자가품질 검사 여부 △제조공정의 위해요소 및 보관기준 관리 여부 △종사원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으로 미생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둔다. 또 업체별 주요 생산제품을 수거하여 세균수, 대장균군, 장출혈성대장균 등 위해 미생물의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최근 햄버거 사건 논란과 관련해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는 식재료 관리 실태, 조리과정을 패티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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