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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쓰레기기레기새키들 정말...월류니 목측이니 듣도보도 못한 언어 쳐쓰지말고 기냥 "물이 넘칠뻔했다, 눈대중으로 했다" 이런식으로 쉽게써라 기레기새키들아

  • 네이버 럭키 (2017/07/17 23:32:43)
답글 2
  • 럭키라는 이름으로 본보에 욕설을 포함한 의견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모든 자료를 축적하고 있으며, 정도를 벗어난 글에 대해서는 수사의뢰도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은 좋지만 언론을 폄훼하는 내용의 글은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입장을 전합니다.

    • zoomin0313 (2017/07/18 14:23:49)
  • ㄴ 네 똑바로 하세요.

    • 네이버 럭키 (2017/07/18 22:25:05)

한심하다

  • 네이버 대물 (2017/07/20 1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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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대수 단양교육장

[충북일보=단양] 작지만 강한 교육지구, 단양교육지원청의 교육적 약진이 주목받고 있다. 단양은 2017년 충북 도내에서 3개 지역과 행복교육 준비지구로만 선정됐으나 오히려 준비지구 시기를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기반구축의 한 해로 삼아 올 한 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형적인 농·산촌 단양은 인구 3만 여명에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5교, 고등학교 2교에 불과해 교육 소외지구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2017년 3월 학부모만족도 1위, 교육행정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그 성과는 화려하기만 하다. 이 같은 배경에는 소규모 지역사회의 끈끈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한 지역 교육공무원들의 헌신적 자세, 지자체 및 지역 교육연계기관의 든든한 지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김대수 단양교육장의 확고한 교육 철학에 기인한바 크다는 것이 내외의 중론이다. 취임 1년 6월을 맞은 김 교육장으로부터 그간의 교육 성과와 아쉬운 점, 그리고 행복교육지구로서의 발전방향과 과제에 대해 들어본다. ◇취임 1년6월을 맞았다. 그동안의 소감은. "교육장 취임 후 그간의 교직경험과 나름의 학생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열심히 달려왔다. 하지만, 1년을 넘겨 2년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