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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반대충 시민단체가 훼방논 구청사도 때려부시길. 신축청사 건축디자인은 최고 상상력 담은 세계적인 작품으로 뽑고 내부는 알차게 구성해라. 도시 건축물은 도시의 경관자산이며 공공의 시각적 만족을 주는 컨텐츠인 것이다. 또한 시민들의 자긍심과 함께 특정 매개체로 하나의 정체성을 가지게 되는 효과는 물론. 이러한 것들이 쌓여서 도시의 관광 자원이 되는 것이다. 스티브잡스의 마지막 꿈였던 신사옥 건축이나 세계적인 도시들 공공기관 건축에 어떻게 공을 들이는지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참! 가장 중요한건 반대충 씹민단체는 믿고 걸러라↓

  • 네이버 럭키 (2019/07/15 2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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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이왕이면 도시 스카이라인 고려해서 20층 이상 또는 50층이상 높이 규모 전망타워가 어우러진 건축이면 더욱 좋다. 예를들면 도쿄 신타워는 예매를 해도 4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도쿄도 청사에 있는 40층? 무료 전망대를 많이 가기도 하는데 그곳도 기본 30~40분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전망대나 타워는 그 자체로 훌륭한 도시관광 컨텐츠가 되는것이다. 주변 구도심 정비와 활력있고 쾌적한 상권까지 함께 형성돼있으면 시너지 효과 금상첨화다. 하는김에 성안길 관주도로 쳐해논 못생긴 가로등 조형물도 전부 철거해라

    • 네이버 럭키 (2019/07/15 2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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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 최초로 임기 8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소신과 지역에 대한 사랑.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그래서 위기의 충북 건설협회 대표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화두가 된 청주 도시공원과 관련한 입장은 명확했다. 지자체를 향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충북 건설협회 최초로 4년 연임을 하게 된 소감은 "지난 1958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설립된 이래 13명의 회장이 있었다. 저는 24대에 이어 25대까지 총 8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제가 잘해서 8년간 회장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동안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 노력의 결과를 완성해달라는 의미에서 회원사들이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건설업계, 지금 얼마나 힘든 상황인가 "업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전체 산업생산지수에서 건설업이 14%가량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민간공사를 빼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체감된다. 충북도의 경우 발주량이 지난해대비 38% 정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