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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희 객원논설위원님~!! 님이 쓰신글 잘읽어보았습다.. 글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로그인하고 댓글쓰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시월드가 생기는데.. 시부모가 어떤 말을 해도 며느리측에서는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소릴 얘기하시는건가요~? 어떤 근거로 3대도둑~?? 어이가 없네.. 기자란 키보드만 두드린다고 글을 쓸수 있다면 다 기자할수 있나 보네요.. 어디 말같지않은 소릴...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을 글로써 표현하신듯.. 이건 타배우를 떠나서 여혐에 가까운소리라 댓글씁니다~!! 정신차리세요~!!

  • 네이버 소신있게 살자 (2017/07/09 17:04:56)
답글 3
  • 남배우가 도둑소리들으면 이런댓글 쓰는사람 별로없더라. 되게 발끈하시네

    • 익명 (2017/07/10 11:07:21)
  • 송혜교는 오로지 칭찬 기사만 나와야 하는 법이라도있나요? 그럴거면 헌법상 양심의 자유 비판의 자유는 왜 있는거죠?

    • 익명 (2017/07/10 11:08:04)
  • 참 거창하게 나오네. 까는걸 정당화 하려고 헌법까지 소환하네..
    정신나간 인간아. 누가봐도 조롱할려고, 너같은 인간들 낄낄 거리라고 대놓고 쓴글인지 모르니?

    • 네이버 더 소풍 (2017/07/10 16:56:01)

송혜교가 뭐가 아쉬워서 도둑이란 누명까지 써야하는지...
결혼전 연애경험 없는사람 없고 연상연하~ 요즘엔 얘기 거리도 아니죠!
송중기 부모님 편에서 쓴 글이라 해도 그분들 까지 불쾌하겠어요.
예비며느리에 대해 뭐 저런 막말을...
축복만해줍시다!!

  • 네이버 벼라기 (2017/07/09 18:30:13)
답글 2
  • 어차피 과거사는 결혼하는 당사자들끼리 해결한 문제구요,
    어르신들이 자식자랑하면서 은근슬쩍 뭐하기는 한데 그러면서 자랑들하지 않나요? 대전에 인사하러 갔다가 붙잡아서 자고오기까지 했다고 그렇게 소문이 났고 기자들이 따라 붙은거라고 오늘 연예프로에서도 나왔어요.. 싫은데 그렇게 하나요? 오히려 송중기씨 부모님이 더 얘기하고 다녀서 기자들이 냄새 맡는 바람에 발표일도 당겨졌다합니다. 직업의 본분이고 나발이고 오로지 여자의 질투심에 쓴 헛소리의 결정체네요. 안부끄럽나요? 류경희 논설위원님아

    • 네이버 더 소풍 (2017/07/09 18:37:15)
  • 알죠알죠알죠~ 우린 부모님이나 배우들이 뭔 짓을 해도 백퍼 다 이해하죠! 다만 이런 기사들 때매 더러운 악플러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속상하네요!!

    • 네이버 벼라기 (2017/07/09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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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선거 결과는 민심에 달렸다." 당연한 얘기다. 선거는 민심을 담아야 하며, 선거를 통해 민심을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정태일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언제나 민심이 그대로 선거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특히 선거 규모가 작은 지방선거의 경우 표심을 예측하기란 더욱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정 교수를 만나 지방선거와 민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방선거에 민심이 제대로 담겨있나 "반은 맞고 반을 틀린 얘기다. 지방선거 결과는 정치적 이슈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컨대 지난해 치러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지방권력까지 민주당이 독식했다. 지역현안이 중앙정치 이슈에 매몰된 사례로 볼 수 있다. 물론, 전국적인 큰 이슈가 없다면 지역 현안에 따라 민심이 변하기도 한다." ◇기억에 남는 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다면 "임각수 전 괴산군수가 무소속으로 3선에 성공했다. 정당의 뒷받침 없이 3선 고지를 밟았다는 점에서 정치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있다. 많은 정치학자들이 괴산군수 선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인구가 적은 지역일수록 재선 이상 자치단체장 비율이 높다 "인구 규모가 작은 군 단위에선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