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다시 한 번 진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의 승리는 진천군민의 승리이자 상식의 승리다. 선거 운동기간 동안 동네 골목 어귀에서, 시장 입구에서, 논둑길에서, 유세현장에서 제 손을 잡고 군민 여러분이 부탁하신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이 진천의 미래이고 약속이 될 것이다.
후회하는 민선8기를 이끌지 않을 것이다. 군민을 찾아뵙고 보듬고 살펴가며 후회하지 않게 진천군정을 이끌 것이다.
'하늘에서 별을 따오고 사막에서 물을 지고 오겠다'는 각오와 열정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진천을 만들겠다.
진천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진천군민 모두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더 큰 진천, 진천시라는 그릇으로 꿈과 열망을 담아내겠다. 진천발전과 진천군민의 열망을 해결하는 일이라면 당파와 정파를 떠나 적극 협력하고 함께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