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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발전소 주변지역에 올해 20개 사업 지원

8개 주변지역에 9억9천270만 원 투입

  • 웹출고시간2023.02.08 13:00:27
  • 최종수정2023.02.08 13:00:27

음성군청 전경.

ⓒ 음성군
[충북일보] 음성군은 지역 내 발전소 주변지역에 올해 20개 사업을 지원한다.

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변지역지원사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음성에코파크, 음성천연가스, 소수수상태양광, 에스디해바라기태양광, 삼익악기태양광, 사담리태양광 1호와 2호, 화산저수지수상태양광 등 8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1년부터 3년째 추진하는 사업이다.

각 발전소 설치 지점에서 5㎞ 이내 마을을 대상으로 20개 사업에 9억9천270만 원(한국전력공사 전력산업기반기금·음성군 특별회계)을 투입한다.

발전소별 지원사업은 음성에코파크연료전지발전소가 쓰레기수거장 설치, 마을공동 농기계 구매, 경로당 신축 터 매입 등 11개 사업에 5억5천만 원이다.

음성천연가스발전소는 음성읍 평곡2리 마을회관 정비사업에 4억1천30만 원을, 기타 6개 발전소는 마을회관 보수, 농사용 비료 구매 등 8개 사업에 3천240만 원을 각각 투입한다.

오는 5월께 사업계획 변경으로 추진하는 이월금(4억1천950만 원)까지 포함하면 올해 14억여 원이 발전소 주변지역에 지원된다.

한편 음성군은 2020년 10월 '음성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운영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주민복지지원사업과 기업유치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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